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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9 하얗고 고른이를 위한 나만의 방법

 

아름다운 이



                                                                                ..

 

 

 

2008년 사월의 어느날/ 사진  노력하는 기타님
최근 사진이 없어서 오래된 사진을 올립니다.

    



 

  

하얗고 아름다운 이 

제가 여고 때 쉬는 시간에 학교 화단에서 친구랑 웃으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국어 선생님이 오셔서 " 한번 더 웃어 보라" 고 하시더군요.

무슨 잘못을 했는가 하고 순간 굳어 버렸는데 이내 선생님은 저의 이가 하얗고 예쁘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집으로 돌아와서 거울을 봤더랬지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얼굴이 예쁜 사람도 있지만 이가 예쁜 것도 있을 수 있구나.. 

그 후로 건치왕대회에 나가보란 말도 들었고.. 물론 키가 크고 날씬해야 되겠지요. 그 부분은 해당사항이 아니라..

어쨌든 타고난 이 덕분에 평소에 잘 웃던 모습이 더 돋보이는 것이 있는거 같아요.

 

 

  

6월은 구강의 달 

오후 늦게 집에 돌아와서 컴을 들어오니 6월이 구강의 날이란 다음 카페글들이 있길래 이에 관해 글을 함 올려 봅니다. 

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치과에서 하는 방법과 약품 등을 이용한 치아 관리도 있겠지만 

제 경우는 아주 작은 것 하나만 착실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커피 매니아입니다. 하루에 커피를 여러잔 마셔도 끄덕없는, 

커피에 강인한 체질이란 말씀이죠. 그러니 나가서도 툭하면 커피요 집에서 있을 때도 툭하면 커피를 마십니다. 

어디서나 커피를 마시고 꼭 물 반잔을 마십니다. 물이 없을 경우에는 커피를 안마시는 경우도 가끔 있을 정도니 알만하죠.. 

제가 물을 마시는걸 몹시 싫어해서 하루에 한잔도 안마시는 경우가 허다한데 커피를 마시고 물을 찾는 경우는 상당히 놀랍지요.

 

 


 

커피로 인한 치아 관리 

커피로 인해 치아는 알게 모르게 착색이 됩니다. 담배 피는 분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커피를 마시고 물로 입안을 행구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알게 모르게 커피는 이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물을 마셔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안마셔 져서 어느날은 제가 일부러 커피를 마십니다. 

그러면 분명히 전 물을 찾거든요 ^^  

이를 하얗게 하는 것중에 하나가 너무 싱겁나요? 

상추나 레몬으로 이를 닦으면 이가 상한다고 합니다. 그저 저처럼 물 한잔으로 입가심도 하고 

입안을 깔끔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거 같아요.

이가 정말 하얗고 이쁘냐구요? 

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처럼 이가 커다랗게 고르면서 하얀이는 아직 못 봤어요.. 푸훗~~

전 3.3.3을 지키진 못합니다. 3분안에 이를 닦으면 오히려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식후에 닦는다는 정도로만 하고 있습니다. 이를 닦을 땐 천천히 손에 힘을 빼고 닦으세요.

평생을 닦는이를 세게 빨리 닦으면 닳아질 확률이 많거든요.

이 닦을 땐 기운없는 사람처럼 천천히!! 

 하얗고 건강한 치아로 늘 밝게 웃는 얼굴이 되십시다~

  

가장 아름다운 웃음에 관한 이그림 포스팅 보기

http://blog.daum.net/egrim/594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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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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