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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이쁜 생활도자기 (6)

 

  즐거워~
  

 

 테이블에 환상적인 푸른빛의 함박꽃과 파스텔톤의 도자기를 진열하니
푸른빛의 테이블까지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어울린다. 
품위있는 도자기는 식탁을 더욱 격조있게 만들며 그 집안의 품격까지 짐작하게 만든다. 

 


화려한 장미의 접시와 커피잔 값이 조금 비싸죠. 포트가 60000원 


가운데 찬합도자기는 음식을 담아서 식탁에 집접 놔도 되고 저장식품을 넣어둬도 좋다. 값100,000원
식탁에 두고 사용하는 양념통도 이쁘다. 


왼쪽의 용기는 핸드메이드 도자기 27,000원 


도자기 서랍장 여닫기가 간편하고 물건을 넣을 수 있다. 5만원대. 

 


도자기 벽걸이 


화려한 양귀비꽃 커피잔-박스까지 셋트로 선물용으로 좋다. 

 

 
단순한 물방울 무늬는 언제나 질리지 않고 등장한다. 손잡이에 악센트를.. 


어느집에나 어울리는 것으로 단순한 것은 셋트로 쓰면 세련됨이 보인다. 


재미있는 디자인 - 촛불을 끌 때 긴 손잡이에 달린 뚜껑을 닫으면 꺼진다.
이거 하나 창가에 두고 사용하면 좋겠다. 매우 낭만스런 물건. 


거북이모양의 양념통 - 가운데가 분리된다.  양쪽으로 열면 결국엔 두개의 양념통이 된다. 


분홍의 사랑스런 커피포트와 주전자 그리고 컵 


파스텔톤의 컵 

 
주황의 접시셋트도 식탁과 아주 잘 어울린다

 

음식에 어울리는 식기를 사용하는건 매우 즐거운 것으로 식욕을 돋구기도 하고 식탁을 돋보이게도 한다.
셋트로 장만해서 쓰는 것보다는 부분셋트를 장만해서 사용하는게 더 좋다.
7,80년대만 해도 요리사들 조차도 흰접시가 음식을 살린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했었지만
최근의 식기류를 보면 화려하고 매우 다양한 색으로 진보돼었다.
시대를 따라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일이나 이참에 주황색 식기류를 하나 장만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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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09.1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앞에서 지난 일요일 그림님과 비슷한분을 봤는데 그림님이신듯 하군요. 국악공연할때 본듯한데..ㅎㅎ.

  2.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9.1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꽃밭이네요..
    요즘은 생활도자기가 거의 예술품 수준인것같아요..^^

  3.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이를 모두 도자기여사인 그림여사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생각했답니다.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