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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6 이그림 프로필 사진.. (10)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전 이그림입니다 영어로는egrim

밥보다 커피와 쿠키를 좋아합니다
적극적이면서 소심함도 있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무엇을 하고자 하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도자기를할 때도 남들이 2년이상 만든 양과 제가 3개월 만든거랑 같았지요
쿠키를 만들때도 그랬고,
초콜릿을 만들때도 그랬습니다
저의 도전은 날마다 시작입니다

저는 5남매의 가운데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조금은 독특한 우리네 입니다
둘째 오빠는 사군자와 서예, 저는 동양화를, 남동생은 문인화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날마다 도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늘 귀가 따갑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을 아끼지 마라 죽으면 썩을 살..
잠 자는걸 아껴라  죽으면 영원히 잔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침서 이기도 합니다
제가 쉬고 있는건 음악을 듣고 있을때 입니다

나의 손은 부드럽지만 거칠고
나의 머리는 녹슬었지만 차갑습니다
나는 오늘도 도전하는 맘으로 내일을 꿈 꿉니다.

금년엔 인도나 터키여행을 꿈 꾸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가 있다면 동행을 하고 싶습니다

                                              

                                       쓸쓸하고 아름답고 격렬하고 황홀한 나의이야기 


  http://blog.daum.net/egrim --> 다음블로그티스토리 두개를 운영하고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엔 먼가가없다 -->http://egrim.tistory.com
이그림 초콜릿카페 바로가기-->http://cafe.daum.net/egrimchocolate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카페입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그림 홈페이지 가기> http://www.egrim.net 
                                                 97년에 개설한 홈피
저의 작품 구상과 반추상화가 있습니다    
민병태 홈페이지 바로가기ㅡㅡ> http://minc.kr 
                                                   한국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는 큰오빠입니다
                                                   족보와 와인과 여행을 좋아하는 큰바위 얼굴같은 사람
                                                    당신과 코드가 맞다면 행운일 겁니다
민병 홈페이 가기> http://butart.com 
                                                   한문과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진정한 아티스트입니다
                                                   문인화 국전 특선작가이며 동생과 밤새워 얘기해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초자 거부하고 있는 둘째오빠는 서예부문 국전 특선작가로
                                         노장사상과 도덕경을, 중국인보다 중국역사를 꿰뚥고있는 자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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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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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01.0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소개가 기똥차네요!
    대단한 가족입니다.

    인도와 터키는 그야말로 가고 싶은 곳이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먼 후일을 기약해야지요.

  2. Favicon of https://boramirang.tistory.com BlogIcon Boramirang 2008.01.0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모보다 더 화려한 이력을 보면서...손이 참 위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나의 손은 부드럽지만 거칠고...)이거 이해가 잘 안되네.(갸우뚱)
    글고 차갑게 녹슨 머리?...^^

    잘못하면 한방 맞을 수도 있다는?...ㅋ 암튼 멋집니다.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8.01.0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업이란게 이쁘게 앉아서 하는게 아니죠
      본드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글루건으로 손가락을 데어서 살점이 떨어지는 경우, 먹물 작업을 한달간 하면 손톱엔 때가 끼듯이 씨커멓고,물감을 아교로 풀 때도 집게손가락으로 하다가 견딜 수 없어서 나이프를 사용합니다
      이러니 이쁜 손을 기대하기란..
      이런 자신의 모습을 보곤 궁시렁 거렸더니 남동생이 강수지의 발이 얼마나 아름답냐고 하드만요 그 사람은 정말 아름다운 발이죠
      누구든 그렇게 그림을 그린다면 그림으로 밥 먹고 살지도..
      머리란 것도 말입니다
      어찌나 기억력이 떨어지는지
      책 읽는 속도도 느리고,이해력도 떨어지니 머리가 녹슬었지요
      단, 상황판단은 좀 빠릅니다
      냉정함과 함께..

  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8.01.1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프로필난 멋져요
    저는 언니의 그런 크고 멋진 손이 늘 부러웠어요
    예전에 보았던 그림들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4. Favicon of http://parangusl.tistory.com BlogIcon 깔깔_ 2008.01.2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셔요 !! 순간 나도 과연, 이럴게 멋지게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금년에 인도나 터키가실 생각이시라고요?! 저는 올해 3월 4일에 인도로 슝슝..
    이그림님과 함께 여행하면 참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마구 드네요 ^^

  5. Favicon of https://what-it.tistory.com BlogIcon @머지 2008.02.23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부모님 이시네요~
    멋진 소개 잘 봤습니다.

  6. Favicon of https://yummykorea.tistory.com BlogIcon Mr.Turtle 2008.05.2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을 아끼지마라 죽으면 썩을살.
    잠자는걸 아껴라 죽으면 영원히 잔다.

    참 좋은 말씀이네요..

  7.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1.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고 부럽다과 생각합니다.
    전 이나이가 되어서도 제가 뭘 하고 싶은지..어떻게 살지 모르니 말입니다.
    아마 그래서 이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8. ss 2011.10.1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병대....란 분
    우리 담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