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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5 한돈'돈마루' 명절 이벤트/ 오색꼬치와 자투리로 만든 동그랑땡 (3)

 

 

한돈으로 만든 오색 꼬치전과 남은 자투리 채소로 만든 동그랑땡

 

 

 

새해 희망을 계획하고 다짐하며 우리 민족의 명절 중 최고의 명절인 설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추석과 달리 설 차례상에는 나물을 놓지 않고 떡국과 탕과 과일, 적, 산적, 동그랑땡 등

맛나고 빛깔이 곱고 아름다운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70년 후반에 들어서 맛살이란 것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고기와 채소와 함께 오색꼬치전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번 명절에 만들 오색꼬치전을 미리 만들어봤어요.

사용한 돼지고기는 '돈마루' 제품이며 햄과 소시지는 '한오백 수제햄'입니다.

 

오늘은 돈마루 돼지고기로 만든 오색꼬치전을 소개합니다.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고 일체의 첨가물을 안 쓰는 조리방법입니다.

 

 

 

 

 

한돈(돼지고기) 오 &

 

동그랑땡 만들기

 

 

 

 

 

재  료

 

돼지고기 목살(0r 앞다리살) 200g 정도

고기양념 - 조청1큰술, 오렌지 청 1찻술, 마늘 1큰술, 생강 1찻술, 다진 파 1찻술,

후추약간, 소금 한꼬집, 깨소금 반 큰술, 들기름 1큰술

 

(진간장은 물론 소금간도 거의 없지만 싱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방법으로 위의 레시피대로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오색 꼬치전

 

 

1. 돼지고기는 돈마루의 목살로 준비했는데요. 길이 6.5~7cm, 폭은 1.5cm로 썰어 준비합니다.

맛살이나 대파 등은 길이 6cm로 하지만 고기는 익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6cm이상으로 합니다.

 

 

2. 먼저 고기 양념은 위의 레시피대로 넣어 조물조물 10분 정도 잠시 두고 다른 채소를 손질합니다.

 

 

3. 양념한 돼지고기는 달군 팬에 기름 두르고 앞뒤로 2분씩 익혀줍니다. (소요시간 4분 정도)

진간장 안 들어간 양념이라도 색이 진갈색으로 예쁘게 나왔지요.

 

이렇게 먼저 고기를 익혀주면 안심이 되죠?

나머지 재료는 그냥 먹어도 되는 것들이라 달걀 물 입혀 익혀주면 되겠지요. 정말 간단하죠?

 

 

다섯가지 예쁜 색의 오색꼬지 재료들

 

4. 맛살은 길이를 4등분하면 6cm가 나오는데 이게 가장 알맞는 길이로

모든 재료도 같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표고버섯 - 가을에 말려둔 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맛살 크기에 맞게 썰어 주세요.

 

당근 - 1컵의 끓는 물에 소금 한꼬집 넣고 당근 썬 것을 넣어 데쳐내어 사용하면

꽃이를 꽂았을 때 잘 들어가고 부러지지 않아요.

 

대파 - 겨울 대파는 매우 달달해서 소금간을 안해도 단맛이 배어 있어 참 맛있어요.

 

 

 

5. 산적꽃이를 이용해서 대파-> 당근-> 고기-> 맛살-> 버섯 순으로 꽂아줍니다.

 

 

*  깔끔하고 예쁘고 맛난 전 부치는 요령 - 꼬지전체에 밀가루를 묻히면 맛이 덜해요.

반드시 꼬지 뒷쪽만 밀가루를 가볍게 묻혀줍니다. 앞부분은 밀가루가 묻지 않도록 합니다.

그래야 붉은색은 붉게, 파란색은 파랗게 고유색을 간직하고 먹음직스럽게 됩니다.

 

 

밀가루를 뒷쪽만 가볍게 묻히고 달걀 물 입혀서 달군 팬에 지져주세요. 앞 뒤 1분이면 충분합니다.

너무 약한불은 기름을 많이 먹고 재료의 맛난 수분이 빠져 나오니까 불은 중불이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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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은 재료로 동그랑땡 만들기

 

이렇게 오색 꼬치전을 붙였으면 나머지 자투리 재료들이 남았을 거예요.

남은 자투리 채소(당근, 대파, 버섯)를 곱게 다지고 양파 작은거 1개와

남은 고기도 같이 곱게 다져서 파와 마늘, 들기름, 조청 약간, 깨소금 넣고 양념을 합니다.

두부를 꼭 짜서 넣어 동그랑땡을 만드는데 전 두부를 준비 못 해서 채소만 넣어 만들었어요.

 

 

1. 남은 당근과 버섯, 대파는 곱게 다지고 양파도 작은 것 1개 곱게 다져줍니다.

빵가루나 밀가루 넣지 말고 그대로 조물조물하면 촉촉하게 반죽이 되면 둥글납작하게 빚어줍니다.

 

 

2. 둥글납작하게 빚은 동그랑땡은 밀가루를 살짝 묻혀 주고요.

 

 

3. 밀가루 -> 달걀-> 팬에 익혀줍니다. 앞 뒤 각 3분씩 중약불로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 맛나게 익혀준 동그랑땡~~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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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로 오색꼬치와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요.

저는 결혼 전에 1년에 12번의 제사를 지내는 집에서 자라서 전 부치고 나물 무치는 일은 잘합니다.

 

결혼하고 나니 많은 제사를 안 지내는 게 제일 좋더군요. 옛날엔 차례 한번 지내려면 수십 명의 일가친척이 모였으니

당시엔 어린 제겐 힘들고 싫은 일이었지만 그게 인생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일이었는지 어른이 된 지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의 한돈으로 설 명절을 음식을 장만해 보세요.

올 설에는 반드시 가족 건강을 위해서 우리땅에서 자란 무항생제 한돈으로~

 

 

 

노릇노릇 맛있는 동그랑땡

 

 

오색 꼬치전

 

 

 

진간장을 넣지 않고 만든 설 명절 음식인데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고기의 맛도 좋고 채소의 단맛이 배어나와 정말 맛있더군요.

 

 

 

겉포장에 무항생제 인증번호를 확인하시고 M.A.P 산소포장법으로 포장한 성지농장의 '돈마루'는 안심입니다.

산소포장법이란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주입되어 고기의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되는 새로운 포장방식입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HACCP 유해요소 중점관리우수축산물 돈마루 제품으로 가족 건강 챙기십시오.

 

 

 

한오백수제품 햄과 소시지 푸짐해서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죠.

국산 100% 한돈으로 만든 수제품이라 안심이되더군요.

(햄과 소시지를 이용한 요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3. 설 명절에 한돈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여러분과 한돈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댓글을 써주신 분들 3명을 선정하여 3만원 상당의 한돈 선물을 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보세요.

 

 

방법을 말씀 드리면

1. 본인 블로그에 글을 스크랩 해주시고

2. 한돈 선물세트를 받으면 하고 싶은 나만의 설 명절 요리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3. 선정되신 분들은 한돈 수령에 대한 후기를 본인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댓글 이벤트 발표는 2월 6일(수요일)

 

 

명절에는 돼지고기를 많이 사용하지요. 동그랑땡과 잡채도 만들고

따끈한 수육을 만들어 김치와 함께 드시거나 돼지고기 숭숭 썰어 김치찌개 끓여 내놓으면 주부의 걱정이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요.

 

친척들이 100여 명 정도 모이는 명절에 먹을 게 많은 거 같아도 오후가 되면 무얼 먹지 하며 잠시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돈을 드시면 한돈농가를 돕는 길이고 무엇보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설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늘 한돈을 기억해 주세요.^^

 

 

 

 

댓글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는 '한돈 주고 순금 받자'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어요.

다 주는 순금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그대 품안에~~  클릭클릭!!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http://blog.daum.net/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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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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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1.2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색깔이 참 곰습니다
    동장군이 기습한 주말을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2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