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림

이그림과 친구들 2010. 10. 29. 06:55

 

 

가을 

  이그림

 

 

 

  

                                                                                                      예스터데이 egrim

 

 

여름지나 가을을 무척 바쁘게 보냈습니다.
가만히 자신을 돌아봤지요.  난 왜이리도 바쁠까.. 

여기에 다 말 할 순 없지만 어느정도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요령과 게으렀던 탓도 있었고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고 있진 않았는지..
그랬을거예요. 욕심은 많고 게으름은 깊어가는데.. 바쁘지 않겠어요.. 

시간은 정해져 있건만,
 깊어가는 가을처럼 나의 게으름은 야금야금 시간을 파먹고 있었습니다.
 별다른 계획같은건 세우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
 숲은 까맣고 해는 서서히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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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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