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다는 이유로 그 먼 곳을 마다않고 가는 나

그와 나의 관계,신뢰,믿음..

단지 그것뿐일까요.. 추가 한다면

그녀의 센스겠지요..

내가 오가는데 네 시간 걸려서 외대미용실을 찾는 이유입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그녀의 센스 말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믿음과 신뢰겠죠

 상대방 맘을 읽을 줄 아는 센스.. 이거죠..

사람을 보는 안목과 배려..


밤이 깊어 가는지..

 날이 밝아오는지.. 이제 자야겠습니다

화요일 04시 20분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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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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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01.2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글이 머리(죄송)라
    뭘 어캐 잘랐는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들도 머리 자르는 것이 성가신 일이에요.
    저도 사무실에서 약 10분정도 걸어가
    모범 이발소에서 자른답니다.

    자기의 단골이 있기 마련이거든요.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8.01.2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뽀글인데 멀요..뽀글이 이쁜말인데.
      절 안보셨잖아요.그러니 머리를 잘랐는지 더 뽀글이로 했는지 모르잖아요
      바람만 불면 머리가 산발을합니다
      펜펜님을 언제 볼라나..
      펜펜님이 무쟈게 보고 싶으면 달려 갈게요
      모범 이발소 옆 다방있죠?..ㅋ

      모범 이발소? 효자동 이발소 보다 더 잘하겠네?

  2.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01.24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에 사진이랑 차이는 없어보여요...훔...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8.01.24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거 같네..내가 미용실 다녀 와서
      사람들에게 나 이뻐? 하고 물으면 늘 같은 대답..
      " 머..늘 그 머리였잖어.언제 미용실 갔다 왔어?" 헐헐~~
      이번 봄에는 머리를 빡빡 밀던지 길게 기르던지 할까봐..

  3. Favicon of http://www.designface.net BlogIcon Tinno 2008.01.26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평소에 유심히 살펴보던 사람이 아니고서야..
    머리의 큰 변화가 없어 보이는데요;;; ㅋ
    그래도 그 뽀글머리는 정말 잘어울리시는거 같아요^_^ ㅎㅎ

  4. Favicon of http://www.designface.net BlogIcon D. 2008.01.2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자르면,,추운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