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파빌리온 뷔페 (Pavilion Buffet)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서 제공하는  63파빌리온 뷔페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샐러드, 디저트 등 7가지 코너에서 200여가지의 요리를 제공합니다.
연말연시 가족과 연인끼리 즐길만한 뷔페를 소개합니다.
넓고 쾌적한 공간은 500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단체손님만을 위한 100인룸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국내 최고로 비싼 뷔페란 소리를 들었던 63뷔페
 최고chef의 특별한 요리를 즐겨 보십시오.

 테이블 셋팅

석류향의 알로에 

이태리풍의 가지구이와 모짜렐라치즈

육회

쇠고기카르파초

양송이

닭가슴살

알토란 샐러드

비트피클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연어롤 식용장미꽃으로 마무리

타르타르 소스란?  오이, 양파, 오이피클, 삶은계란, 샐러리를 곱게 다져서 마요네즈를 넣어 섞은 소스
생선요리에서는 필수로 매우 맛이 뛰어난 소스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소스입니다.
만드는법은 왼쪽카테고리 <맛의 보고서에 있음> 

양식코너의 전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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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매콤한 낙지 

한식- 도가니탕인데 진하고 고소한 도가니의 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한식- 연잎위의 LA갈비  

다른 코스를 돌다가보니 남은 갈비가 다 없어졌지만 디스플레이가 멋지죠.
커다란 연잎을 넓게 펼쳐서 갈비를 올리니 멋지고 그릇도 깨끗하죠.
가정에서 큰 접시가 없으면 쟁반를 이용해도 됩니다. 
실제로 옛날엔 이렇게 연잎에 주먹밥을 싸서 먼 길을 떠나면 밥이 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연잎에는 살균작용과 멋과 향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걸 배워서 저도 집에서 해보려고요.
여름에 채취한 연잎은 냉동보관하면 언제나 요리에 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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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만두-새우살이 들어간 백련초 만두 

 

즉석에서 쪄내고 있는 만두 

우설요리                                                                     새우칠리 

기아해삼

보양식- 호박대보탕 

 

 

 

양식요리에 쓰이는 각종 소스- 왼쪽 녹색뒤에 있는건 자주색양파를 다진 것
앞의 오른쪽은 서양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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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 

 

 

무스케익 

커피시나몬

커피젤리                                                                      리찌오 

 

 

 티라미수Tiramisù
 티라미수는 이탈리아 디저트 중 하나로 커피에 적신 사보이아르디 및 마스카르포네크림으로 만듭니다.
마치 에소프레소잔 같은 작은 컵에 담겨져 이렇게 만든 티라미수는 부담스럽지 않고 앙증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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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뷔페가서 롤이나 스시는 먹질 않고
안봤던 음식이나 모양이 잘 된 음식, 평소엔 맛도 못 보는 요리 등을 갖고 옵니다.
아랫사진은 제가 열번도 넘게 접시에 갖고 왔던 음식들입니다. 

한식과 양식을 뒤섞여 갖고 오지 않고,, 음식은 여러개를 한꺼번에 갖고오질 않고 그러니까
한식은 두세가지로 갖고 온다든가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 코스로 먹을만한 것이 있나 다시 둘러보고
그리고 느긋한 맘으로 후식을 다앙하게 갖고 옵니다. 이때도 물론 여러번 오가지요.
과자나 빵은 먹질 않고 커피시나몬이나 카나페 정도를 갖고 오지요.
제가 뷔페를 가면 보통 열번 이상을 오가는데 다른 사람이 먹는 양이랑 거의 비슷하지만
다양하게 맛을 보게 됩니다. 

 

 

 

뷔페를 가게되면 너무도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서  눈이 기쁨에 차있고 입안의 혀가 놀라움에 작은 탄성을 지릅니다.
일반적인 뷔페가 아닌 고급스러운 63뷔페를 즐기는데는 그 기분이 더 하겠지요.
무엇부터 어떻게 먹어야 될지 망설여지게 됩니다.
개인의 취향이 있겠지만 양식이나 일식 한식코너를 가서 먹을만큼 조금만 덜어 즐기세요.
그리고 맘을 정리하면서 소화도 시킬겸 마지막으로 디저트를 즐기면서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게 좋습니다.
이런 곳에서 밥을 먹거나 하면 다른 음식은 더 이상 먹지 못하니까.
평소에 먹기 어려웠던 음식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 가세요.
욕심내지 말고 반드시 한조각만 맛 본다는 기분으로 음식을 접시에 덜어오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습니다. 본인이 먹으려고 테이블에 갖고온 정도는 되지만요.

  

 

 뷔페에서 맛나게 즐기기

메인요리를 중점적으로 먹거나 샐러드를 먹으면 좋습니다.
샐러드는 그야말로 매우 다양해서 메인요리에 버금하게 준비된 것들이 많고
퓨전식의 요리와 롤&스시를 먹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후식을 먹을 때는 작은 용기에 담겨진 것을 하나만 갖고 오거나 아주 작은양을 갖고 오세요.
아이스크림을 먹을때는 수쿱으로 떠서 토핑을 하세요. 물론 토핑재료는 없습니다만 블루베리나
몇가지의 젤리형식의 과일들이 있습니다. 이걸 조금 얹으면 나만의 아이스크림 디져트를 즐길 수 있겠지요 

 

뷔 페 매 너 

♠음식이 있는 곳에 쌓여 있는 접시를 들고 원하는 음식을 덜어서 개인접시에 담습니다.
♠여러 사람이 몰려 있는 경우는 다른 곳을 먼저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뷔페접시에 담겨진 수푼이나 집게로 다른 음식을 집지 말 것.
♠테이블에는 세팅이 미리 된 곳도 있는데 오른쪽이 본인의 물컵입니다 . 왼쪽것은 다른 사람것입니다.
뷔페는 개인 셋팅이 되어있지만 양식요리에선 기억해 두어야 할 문제죠.
♠의자에 앉으면 냅킨을 무릎에 펼쳐놓고 일어설 때는 두어번 접어서 테이블에 올려놓고 일어서면 됩니다.
♠어느 뷔페에서는 먹던 포크나 나이프도 접시와 함께 갖고 갑니다. (물론 근처에 수저나 포크 등이 구비되어 있지요)
여기 63뷔페는 자기가 먹던 스푼이나 포크나 나이프는 처음부터 내내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먹고 빈 접시위에 올리지 말고 옆에 가지런히 놓고 일어서면 됩니다.
♠포크나 나이프가 바닥에 떨어졌을 경우에는 줏지말고 서빙하는 분에게 다른걸 갖다 달라고 하세요. 

  

63뷔페PAVILION은 별관지하 1층에 200여가지의 세계각국의 요리가 나오고 500개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서울 국제 요리대회는 물로 2004년 독일 세계요리 올림피아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NO1 chep 최병권 조리책임자 및 요리사들이 펼치는 요리는 한식. 일식. 중식 등
고급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한 음식은 주말에는 63,000원 평일에는 53,000원의 뷔페입니다. 

식사후에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미술관' 인 스카이아트로 가서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풍광과
문화공간을 즐겨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입장료 1인당 12,000원 

가족행사 일반 연회 및 파티 출장요리도 합니다.(출장비 별도)
20인상이면 가능하고요. A메뉴는 60,000원, B 메뉴는 70,000원,  C메뉴는 80,000원 

이벤트- 샐러드만으로 뷔페를 하는데 가격이 매우 저렴한 이벤트를 합니다.
평일 12~15시(Lunch only) 12,000원, 기간은 09년 12월 31일까지 입니다. 

 63시티 SQUARE(별관 지하1층) / 전화 02)789- 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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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63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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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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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09.12.1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고루 드실량껏만 야금 야금 먹어주는 센스^^
    정말 잘하는 집은 골고루 골라먹어두 다 못먹고 오는 경우가 있네요 ^^

    그러고 보면 외식 문화도 많이 발달 해서
    식탐에 앞서 식사 예절은 많이 좋아 지신듯 싶네요^~
    아이고 저녁때 되어서 그런지 식욕이 돋네요^^음냥 쪼기 ㅎ티라미수 또 나왔네 ㅎㅎ

  2.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12.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먹고가는 쎈쑤도 좋은건가요? ㅎㅎ

  3.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12.14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단정하니 깔금해 보이는데요...
    이그림님은 뷔페를 제대로 즐기시는 군요...
    뷔페가서 김밥부터 갖고오는 사람보면 난감하기도 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9.12.1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뷔페를 가면 적게 많이 먹고 옵니다
      아까워서 먹는게 아니라 조금씩 즐기고 오지요

      맞어요.김밥. ㅎ
      가끔은 맛을 보기 위해서 먹기는 해요

  4.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12.15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3뷔페는 그전부터 잘하는 집으로 소문낫었지요~
    그런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서~
    가 본지 참 오래되었어요~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12.1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겠다.ㅎㅎㅎ
    뷔페매너까지 한수.ㅎㅎ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9.12.1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는 아는 매너지만
      포크를 떨어트리면 줏지 말고 다시 갖다 달라고 하는건 제가 여고 가정시간에 배운건데 이제야 글로 한줄 남기네요 ㅎ

  6. Favicon of https://zzip.tistory.com BlogIcon zzip 2009.12.1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63뷔페 먹어 봤는데 깔금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저희가 식구가 많은지라 가격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