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쟁이언니의 전화가 와서 커피 마시러 갔지요.

몇달만에 만나도 할 얘기가 많고 연결이 되는 것은

우리가 비슷한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빨리 서둘러 갔다 온다는 것이 너무 빨리 약속장소에 도착했지요. 아침 10시 반..

세상에.. ^^;;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더니 택시로 달려나온 오렌지언니..

하루가 바쁘고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보고픈 사람을 볼 수 있다는 건 최고의 행복입니다.

볼 수 없는 그리움은 불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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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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