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림egrim

  

 

 따가운 햇볕과 바람을 벗삼아 오늘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 왔어요.
집에 와보니 피부가 조금 발갛게 되었더군요. 안그래도 까만데..- -;
이 사진을 보니 미소가 떠올라서..

사진의 세여자는 죄다 하양옷에 거의 민소매의 차림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앞 뒤 공간이 조금 있고 좌, 우 친구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찍혔네요.. ^^ 

휴가도 막바지군요. 태풍이 온다는 소리가 있지만 아직은 바람만 간간히 부네요.
조금씩 바빠질거 같애요.

모두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8월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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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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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7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요기서 뵙네요.. 오늘은 눈인사만 합니다...찡끗 ㅎㅎㅎ

  3.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0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되세요^^

  4. 2009.08.12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윤경미 2009.09.1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미술해부학시간에 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입니다. 상까지 받으시고 대단하세요. 역시 에너지와 열정이 많으신 분이군요. 함께 수업듣게되어 반갑습니다!!!(좀 전에 글을 올렸는데 안보이네요. 같은 내용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