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케익, 茶가 있는 TOMNTOMS COFFEE 

 

몇군데의 커피숍을 가면 특징이 별루 없음을 느낍니다.
콩다방이 그렇고, 벌레네가 그렇고, 천사어쩌구 하는 곳도 그렇고
왜 이렇게 변화가 없는 커피매장을 갖고 잇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이곳 역시 다른곳과 별 차이는 없고 인테리어도 늘 봤음직한 느낌입니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는 코스도 넘 같고..
내가 커피가게를 한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봤어요. 글쎄요.. 저 역시 이런 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할까요..
오늘 이런말을 하자는건 아니고요..여기 댕겨왔단 말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차종류를 보이도록 진열해서 다양한 차를 직접보고 고를 수 있도록 한것이 눈에 띄는군요
그리고 커피전문점으로 24시간 영업하는 곳은 탐앤탐스 뿐입니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보여야 주문해서 마시잖아요.
손님은 주인이 하는데로 움직이고 보이는 것만 주문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커피보다 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투명유리병에 이쁘게 차를 담아 둔다면 인테리어도
차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 잔 마실지도 모르잖아요.
무슨 맛인지 모를 경우는 물어보고 주문하면 차 맛을 더 잘 알 수 있겠지요


 전 언제나 덥거나 춥거나 뜨거운 카페라테를 주문합니다.
똑같은 커피를 마셔야 맛의 비교도 쉬울 뿐더러 커피맛을 알면 다른건 안봐도 그 맛을 알지요


 투명유리병에 넣은 장미차도 보이고 몇가지의 차종류가 있는데
시각적으로도 괜찮은 아이디어입니다. 실은 무지 간단한 건데 말이죠.. 

 
1층 매장안 - 이곳에서 주문을 해서 잠시후에 나오는 음료를 갖고 조금 아늑한 분위기인 2층으로~~


커피를 취급하는 곳이면 조각케익이나 생일케익, 쿠키 등이 있게 마련이죠.
이곳 역시 조각케익이 있는데 의외로 가격이 조금 센듯하군요.
질 좋은 버터를 사용했는지 모르지만 단순한 가격비교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초코호두 케이크 4100원 


Butter Bread 5500원 


가슴까지 시원한 딸기스무디, 키위스무디


탐앤탐스의 매력은 24시간 영업한다는데 있습니다
제가 아는 20대 후반 회사원은 이곳을 늘 이용하는데 그 이유는 늦은시간까지 문을 열기 때문이라죠.
퇴근하고 밥먹고 얘기하려면 금방 10시되고 이즈음 가게는 대부문 문 닫을 준비를하지요
그러나 이곳은 밥먹고 들어가서 시원하게 실컷 놀아도 안심입니다.
이런게 우리 동네도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24시간 영업하는 체인점 탐앤탐스.
늦은시간에 만날 사람이 있을 경우 이용해 보세요
다양한 차와 조각케익이 있는 곳입니다.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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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 째 사진의 키스하는 남녀~
    너무 찐해요~~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6.3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저는 요즘 블랙커피맛에 홈뻑 취했어용..
    4키로 감량하고 바지허리 휭휭 돌아갑니다.
    아싸`~~`
    7월에도 가볍게`~~출발요.

  3.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3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마늘빵에 눈길이 자꾸만.. 가네요~^^

  4. Favicon of http://www.photoditto.net BlogIcon 감성PD 2009.10.07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버터브래드... 정말 맛있죠^^ 칼로리는 높지만, 드립커피에 흠뻑 빠지는 중입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