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latier) 

 

 쇼콜라와 아트를 뜻하는 쇼아르 (CHOART)
국내 수제 초콜릿 문화를 전파하고 정착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모임으로
수제초콜릿의 새로운 제품 연구에 따른 전반적인 대화가 오갔습니다. 

이날 모임의 음식들은 회원 몇분이서 직접 만들어돈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김밥도 어찌나 잘 만들어 왔는지 놀랍고, 롤케익도, 롤샌드위치도 맛있었지요.
빼어난 인물만큼이나 남다른 감각과 센스 있는 친구들입니다. 

봄날에 딱 어울리는 레몬이 들어간 레몬 초콜릿과 초코롤케익 

식빵에 햄과 계란과 오이피클이 들어간 롤 샌드위치
가운데 방울토마토 한줄 서 있고 그릇에 담아내는 상차림이 센스있죠.

잡곡 식빵에 치즈와 삶은계란, 양파, 오이피클, 슬라이스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
유산지로 곱게 둘러서 먹기도 좋고 촉촉하니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이것도 회원이 만든거라죠.

가지와 치즈를 이용해서 이쁜색의 조화가 멋집니다.
제철에 나오는 과일이나 작은 야채로 조금만 신경쓰면 파티용으로 안성맞춤인 요리가 나올거 같아요.

파티에 와인이 없으면 안되겠죠.. 언제나 따라오는 붉은와인~

주빈이신 김성미 교수님의 와인 서비스입니다 ^^

  

새것!! 

초콜릿의 대중화에 한몫하고 있는 수제 초콜릿 회원들의 만남은 늘 새롭지요.
우리에게 주어진 5월의 프로젝트는 다소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 
늘 그렇지만 새로운걸 창줄해낸 다는 것은 언제나 고민이죠.
새로운 것이 어디 그리 쉬운가요.
하늘아래 새것이 없다했는데..
늘 우리는 이렇게 말 합니다.
남들이 하지 않은것!!
그림도 글도 사진도 요리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들의 삶의 의미가 없을지도 몰라요.
초콜릿도 요리도 감동으로 빚어낸다면 감동적이고 창의적인 것이 나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후엔 식빵으로 간단 샌드위치라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물론 초콜릿과 샌드위치가 있는 작은 파티가 되려나요..
저는 오후에 어린이날의 작은 파티를 위해서 조카를 만나러 갑니다.  

아름다운 오월입니다. 지극한 사랑으로 꾸며지는 당신의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달콤 쌉싸롬한 초콜릿같은 하루!!
-egrim-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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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있음 저한테도 좀 귀뜸해 주세용 ~ ㅋㅋ
    사실 저 보다 제가 이런 이웃분 있다니 사촌 동생이 쫑긋
    그 아이는 서울에 있답니다.ㅎ

  2.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5.06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만 안드시고
    맛있는 음식은 골라서 드시는 군요~
    부러워요~~

  3. Favicon of https://theobromacacao.tistory.com BlogIcon 테오보르마 2010.07.2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쇼콜라티에를 꿈꾸는 ...청년인데요;;;
    아직..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받는건아니구요.. 책읽고..혼자 집에서 만들어보고..그러고있어요..
    쇼콜라티에 모임이면 초콜릿 카페를 운영하거나 쇼콜라티에 과정을 수료받으신분들이신가요~????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10.07.2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정기간 초콜릿에 관한 과정 전반적인걸 배우고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검색창에 '빠드두' 로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