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duja지앙주아 초콜릿  

 

 지앙주아 초콜릿과 만디앙 초콜릿 ↑ 

 

★ 지앙주아 초콜릿은 고급 수제초콜릿에 속하는 것으로
견과류와 다크와 밀크 초콜릿만 있으면 초보자라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수제 초콜릿이다.
지앙주아(쟌두야)는 이태리 말로 견과류가 들어간 초콜릿을 일걷는 말로
절대적으로 이태리 것이다.  맛은 몰딩 초콜릿보다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맛이 적당히 쫄깃하면서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릿이다. 

모든 견과류(사진의 그림 참조)는 170도의 오븐에서 5분정도 구워야  고소하고 맛있다.
피스타치오, 슬라이스아몬드, 마카다미아 이 세가지는 오븐에 구워서 준비해두는데,
오븐이 없을경우엔 기름기 없는 두꺼운 냄비에 볶는다.
설타나는 럼주에 두어시간 담가두어야 부드럽고 잡맛도 없어진다.
호두는 생략한다.(사진 찍는데 따라온 것임^^)
견과류는 방산시장에서 500g, 1kg단위로 파는데 몇백그람 덜어서도 판매한다.  

 

왼쪽부터 피스타치오와 라즈베리/  설타나(럼주에 담근걸 꺼낸것임), 슬라이스 아몬드 ↑ 

Gianduja 지앙주아 초콜릿 만드는 방법 

준비물 -  피스타치오. 슬라이스아몬드.  마카다미아, 설타나각각 30g씩 준비한다.
다크 초콜릿150g / 밀크 초콜릿100g / 생크림50g / 쿠킬호일  

 1. 다크와 밀크초콜릿은 같이 중탕한다.   2. 생크림 끓인것을 1번에 넣고 섞는다.
3. 살살 저으면서 견과류를 넣고 맨 마지막으로 슬라이스 아몬드를 넣고 섞는다.
4. 은박지에 견과류가 들어간 초콜릿을 넣고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밀면서 말아준다.
은박지까지 넣어서 말면 안되고 동그랗게 만다. 이것을 냉장고에 잠시 넣어서 굳힌다.
5.  냉장고에서 꺼내서 호일을 벗기는데 벗기는 요령은 양손으로 양쪽끝은 잡아 당기면서 벗기면 쉽게 벗겨진다. 썰때는 너무 굳어 있으면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8mm두께로 썬다. 

*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아래에 다시 곁들인다.

-사진으로 보는 만드는 방법-

 

★ 생크림과 다크와 밀크초콜릿을 섞는다 ↑ 

  

★ 견과류를 넣고 저어주면 서서히 굳어지면서 호일에 말아도 될정도의 굳기가 된다 ↑ 

 

★ 초콜릿을 호일에 놓고 말아준다. 양쪽끝을 안으로 밀어주면서 만다 ↑ 

 

★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가 굳으면 호일을 벗겨낸다 ↑ 

 

★ 위에서 누르듯이 8mm두께로 수직으로 썬다 ↑  

 

★ 포장-- 동그랗게 완성된 지앙주아초콜릿은 쿠키용 호일로 하나씩 포장을 해도 좋다.(왼쪽사진은 포장하는 모습) ↑ 

 

★ 포장 - 초콜릿 박스에 트레이와 유산지 주름종이를 깔고 지앙주아를 직접 담아도된다 ↑ 

 

피스타치오의 파아란 녹색과 초콜릿의 색이 어울리는 식감이 쫄깃한 초콜릿 ↑
이번에 소개되는 지앙주아 초콜릿은 고급이지만 초보자라도 쉽게할 수 있는 초콜릿이다.
견과류와 초콜릿만 있으면 선물용으로 안정맞춤이다.
다크초콜릿에 박혀있는 하양 아몬드와 파란 피스타치오, 촉촉한 설타나의 색의 조화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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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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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ttradition.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09.01.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부터 맛잇어보이는 쵸코릿으로
    사람눈을 살살 녹이시누만..^^
    오늘도 존날 되시구요

  2. Favicon of https://jorba.tistory.com BlogIcon IS THIS 2009.01.2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지앙주아 쵸콜렛만큼이나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

  3.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1.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다.
    뷔페나 고급 음식점에 가면 볼수있는
    그런 초컬릿이네요.
    솜씨가 대단하신듯.^^

  4.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1.29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만 즐겼는데도 행복하네요.
    한입 입에 넣으면 정말 세상을 가진 기분이 들겠는데요.
    울 꼬맹이가 봤다면.. 우와.. 를 수십번을 하겠어요..흐흣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9.01.30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시는 곳이 어딘지?
      이쁜 꼬맹이가 좋아하는군요..ㅎ

    • Favicon of https://abysmal.tistory.com BlogIcon 카루시파 2009.01.3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 광진구에 살고 있답니다..흐흣..
      꼬맹이는.. 아무리 서럽게 울다가도 초콜렛 한조각만 던져주면 얼마나 이쁘게 웃는지.. 이그림님 블로그는 아이가 안 볼때만 들린답니다..흐흣.. 보면.. 먹고싶오~~ 이래서요

  5. Favicon of https://happyrea.tistory.com BlogIcon Happyrea 2009.01.29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딸아이가 보기만 하면 해달라고 조를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
    사진 보니 저도 함 만들고 싶어지네요.
    2월이면 발렌타인데이인데...손을 직접 만든 초콜렛 받으면
    다들 행복해 지겠찌지요...

  6.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1.29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비용 때문에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데 말이죠.ㅋ
    집에 있는 화이트 쵸콜릿 시럽 가지고는 어찌 안될까요?
    음음...발렌타이는 가라!!ㅡㅜ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9.01.3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이트는 무지 달아서 그걸로만 만들긴 좀 그렇고
      겉에 모양내는 정도로만 쓰는게 좋아요.

      발렌타인데이 가라구?
      남자들이 초콜릿받는 날인데..시러?

  7.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1.30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구~~
    눈만 버렸어요~
    이 일을 어쩔거나~~

  8. 루키 2009.01.3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맛을 알죠.^^;
    이게 아닌가요??ㅎ 암튼 엄청 맛있다는~~

    • Favicon of https://egrim.tistory.com BlogIcon 이그림 2009.01.3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키 티노 디닷 루돌..안녕~
      이건 그게 아녀..ㅎ
      종류가 수십가지라..
      지금 밖에 나갔다 왔는데
      증말 최고로 날이 따뜻한거 같애요.
      콧잔등에 살짝 땀이.. ^^

  9.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1.3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진한맛.. 먹고 싶어요~^^

  10. 2009.01.31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1.31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거 완전 대박예감인데요?
    이런 초쿄렛 맛 좀 봐봤으면~
    아니당.남정네로부터 받아봐야는디..ㅋㅋ

  12.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9.02.0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대요~~
    슬슬 발렌타임데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