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resso & Hazulnuts ganache


 Hazulnuts ganache 

       분쇄기에서 갈은 원두를 약 9g 추출하여 얻어낸 에스프레소는 진한향이 납니다. 어떤 미식가들은 14g 정도의 커피로 만든 도피오(두배를 뜻하는 아탈리아어) 를 시기도 하죠. 보통의 외국인들이 많이들 마시고 제가 아는 부산의 어떤친구는 따블로 에쏘를 마시고 다시 또 따블로 마십니다. 최근엔 우리나라에도 에쏘를 즐기는 매니아들이 상당하고 에스프레소의 잔 만을 취급하는 매장도 생겨났습니다. 진한 밑바닥을 살짝 덮고 있는 라스트레토. 작은 잔의 반 정도 채워주는 보통의 에소프레소
한 잔 가득 채워 마시는 가벼운 에스프레소인 롱고도 있습니다.   


분쇄된 원두약 12g을 추출하여 내렸다.


적당한 황금색의 Espresso


은쟁반과 보라색의 테이블보, 그리고 보라의 Hazulnuts ganache


초콜릿 두개와 에스프레소 한 잔이면 오후가 든든하답니다. 

  천하제일의 물맛 이라는 상원사의 물 맛을 보고는  어느 시인은 보통의 약수라 했다지요.
전 아직 물 맛을 모르겠다는 억지스런 생각으로 물을 잘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인체의 70%가 물로 이루어졌다는데 굳이 제가 물을 마실 이유가 있나요.
제 몸의 70%도 물이라면  고갈되지 않고 있어 채워야 될 이유가 없는지..
커피는 물 보다 맛있다는 커피 매니아의 생각입니다. 상당히 위험한...^^ 

하루의 시작은 커피로 시작된다!!! 

 

.

.

에스프레소잔과  Hazulnuts ganache는 파이로 몇개 소개합니다.↓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이그림 블로그 스크랩 -> http://blog.daum.net/egrim

Posted by 이그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12.2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릿과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