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대전의 세이투 5층에 위치한 그랑 삐아또를 찾았습니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전문 스파게티집이죠..


파스타는 소스를 위에서 뿌려서 먹기도 하고 국수안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우리들이 아는 카르보나라 생크림  베이컨 파마산 치즈를 섞어 만든거죠


파스타는 스파게티의 일종입니다

파르타의 종류는 라비올라소스  마카로니  스파게티 마카로니 등이 있지요

오늘은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먼저 화티트소스가 곁들인 샐러드가 나옵니다

상큼하게 파인애플이 들어있어요..시각적으로 적양배추 살짝~



샐러드와 같이 인원수랑 같이 나오는 쫄깃한 빵




해물 파스타입니다 홍합과 조개 오징어등이 들어갔지요 가격 12000원




보기엔 그라탕같은 봉골레 파르타입니다 가격 12000원

이태리어로 봉골레는 조개를 의미하는데 주로 조개가 들어가며

오일소스로 만든 파스타를 봉골레라고 합니다



개인접시에 해물 파스타~

홍합과 약간의 파스타를 덜어서 접시에 갖고 오시고

파스타를 포크에 돌돌 몇번 말아서 입에 넣어 드세요~



아..깜박했네요.처음에 샐러드랑 같이 나오는 스프입니다

애피타이저 같은 스프죠..입을 적시는 그런 애피타이저라고 할까요..



엊그제  대전은 게릴가 폭우가 쏟아졌었고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햇살이 내리쬐였어요

우린 영화 "디워" 도 보고 즐거운 파스타를 즐겼습니다

오늘 저녁 파스타 어때요?... 글 사진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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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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