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세잔의 사과처럼..

"사과 하나로 파리를 정복하겠다"던 후기인상파의 대가인 폴 세잔.

당시에 알프스오토메가 있었더라면 예쁜 작품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류에겐 3대의 사과가 있다고 하죠. 이브의 사과, 뉴턴의 사과, 그리고 세잔의 사과

그리고 추가하자면 알프스오토메!

 

 

 

 

 

 

이렇게 앙증맞고 깜찍한 외모의 사과 보신 적 있으세요?

사과 휴대전화 걸이와 알프스오토메, 일반사과

 

 

이번 주 ‘사이언스’는 질병 예방(disease prevention) 특집을 마련했다.

암과 당뇨병, 알츠하이머 등의 비전염성 질병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연구결과를 묶은 것이다.

표지 사진도 오렌지와 토마토, 피망, 사과, 브로콜리, 파슬리, 오이, 상추, 파, 당근, 바나나 등

 가공식품을 대체할 수 있는 채소로 채워진 자동판매기가 장식했다 .

위 내용은 오늘 9.23일 박태진 기자의 글을 펌해왔는데요. 비타민C가 일반 사과의 10배정도인

알프스오토메를 하루에 하나만 먹어도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되겠지요.

 

 

 

 

 

 

알프스오토메 미니사과

 

 

 

 

 

 

 

새콤함이 강해서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알프스오토메 미니 사과예요.

많이 알려진 사과가 아니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깨끗이 씻어서 아이들에게 쥐여주니 야호~~ 소리를 하고 결국엔 금방 동이나버려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을 정도였답니다.

 

 

 

 

 

이번 태풍에도 잘 버텨준 이 작은 미니사과를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빨간 작은 사과는 꽃사과보다 훨씬 크지만 보통 사과와 비교하면 상당히 작아서

한 손에 쥐고 예쁘게 먹을 수도 있고 일단 맛이 새콤하면서 아삭해서 참으로 별미더군요.

 

 

 

 

 

꼭지까지 맛있어 보이는 알프스오토메

 

우리나라의 사과는 꼭지를 떼어 버리는데 소모되는 비용이 1년에 190억 원 정도라고 합니다.

사과를 겹쳐 올리다 보면 꼭지가 사과에 상처를 줄 수가 있다지만

스티로폼이나 비닐을 깔면 이런 문제는 해결된다고 하는 보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알프스 오토메도 평소엔 꼭지를 떼어 소비자에게 보내지만 이번엔 꼭지까지 보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런 자연스러운 게 훨씬 좋았고 실제로 친구에게 한 개를 줬더니 꼭지가 있어 

무척 싱싱해 보이고 신선하다며 첫마디를 하면서 알프스오토메 사과의 깜찍한 외모에 놀라더군요.

 

 

 

 

 

 

 

 

 

 

 

 

 

 슬라이스한 알프스오토메, 미니양배추를 버터에 둘러 소금뿌리고

견과류 몇개 꺼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저는 산야초 효소를 끼얹어 먹었어요.

 

 

아삭아삭~ 그냥 먹어도 좋지만

과일 샐러드, 알프스오토메를 이용한 사과 타르트를 만들어도 맛있겠죠.

그리고 토핑으로 사용해도 정말 어울립니다. 요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어요.

 

 

 

 

 

 

 보통 사과의 1/7~1/10 정도의 크기로 한 손에 쏘옥 들어와요

 

 

 

 

 

 

 

 

 

 

 

빨갛게 익어 수확을 앞둔 알프스오토메

 

 

알프스에 온 듯한 아름다운 돌다리 농원의 풍경입니다.

 

사과 나무크기도 이렇게 작아서 아이들도 사과를 따 먹곤 합니다.

요즘의 과실수와 뽕나무 등 열매가 달린 나무는 가지를 잡아서 아래로 묶어두면

수확하기데 딱 좋은 크기로 자라기 때문에 인건비를 줄일 수도 있고 열매로 영양분을 집약시킬 수 있지요.

 

 

아삭아삭 미니 사과 '알프스오토메' 기억하세요~

아래를 클릭하시면 예산 돌다리농원의 다양한 상품을 보실 수 있어요.

 

충남 예산군 봉산면 마교리 197번지->  http://tlrhfakt.com/main/main.asp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 http://blog.daum.net/egrim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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