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듬뿍 얹은 건강 라면

 

 

 

제가 주로 먹는 라면 스탈은 라면 사리에 멸치다시물을 담백하게 만들어

시원한 국물과 면을 먹는데요.

 

오늘은 비교적 쫄깃하고 값이 싼 라면으로 만들었어요.

라면 사리보다 더 쫄깃한 맛이 있더군요.

 

 

이렇게 준비했어요.

 

 

재료 - 라면 1개, 두반장 소스 1큰술, 채소 약간, 올리브유 약간

 

라면에 들어가는 채소는 집에 있는 것 아무거나 가능해요.

시금치나 청경채, 쑥갓, 대파 등등 푸른잎 채소는 무엇이든 어울립니다.

 

그중에 숙주나물은 월남쌀국수집에서 거의 생으로 먹어도 비릿한 맛이 별로 없고

아삭해서 가볍게 먹기는 좋더군요.

 

채소 준비하고 라면은 마지막에 끓여 내면 완성입니다.

그리고 라면은 금방 불기 때문에 라면을 건지고 올리비유를 조금 얹어 주세요.

 

 

 

 

1. 라면은 정양의 물을 붓고 끓여내고 그 물에 씻은 숙주나물을 넣고 데치듯 하고 꺼내줍니다.

그리고 라면 국물은 버리지 말고 라면에 조금 부어주면 좋아요.

 

 

 

2. 그릇에 면을 담고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비벼주듯 하고 숙주와 채소를 올려 놓았어요.

 

 

 

 

 

3. 라면 1개에 두반장 소스 한 큰술 정도의 양이면 간이 맞아요.

 

 

 

 

 

4. 소스 한 큰술 얹고 ~~

 

 

 

 

 

 

 

 

 

 

 색다른 라면 즐기기

 

 

 우리 집은 쌈을 무척 좋아해서 김치 담그면 두 포기 정도는 남겨둡니다.

엊그제 배추 담으면서 남겨둔 배추 살짝 절여 둔 것을 준비합니다.

 

 

 

 

 

아삭한 배추잎과 매콤한 면이 어우러져 참 맛있어요. 면을 싸먹기는 배추가 좋더구요.

삼삼하게 숨만 죽은 배춧잎으로 라면 즐기기

 

소스와 채소가 어우러져 간이 맞고 맛난 면에 배추를 싸 먹는 맛!

그냥 먹질 못하고 뭐든 싸먹어야 직성이 풀리는지 모르겠어요. 제 별명이 쌈순이^^;

 

 

라면이나 국수나 가끔 점심시간에 드시는 것도 좋더군요.

라면은 우선 간편하단 장점이 있지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채소를 듬뿍 드세요.

 

우리 집 헬스라면 입니다.

 

 

 다음 메인에 소개되었어요.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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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2.09.14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대박 축하해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