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js~~elrl~

 

 

며칠전에 우리 형제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날 동생이 고단백 영양있는 거라며 하나씩 건네준 거에요.

 

 

중고등 학생때 곧잘 사먹었던 뻔데기입니다.
참 고소하고 맛난데 요즘은 재래시장에나 가야 만나볼 수 있는 귀한 것이 되었네요. 

지금은 술안주로 나오거나 캔으로 판매되더군요.
뻔데기는 혈당을 낮춰주고 피부노화에도 좋으며 체력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 데기~~'

 

 

 

1. 번데기를 체에놓고 뜨거운물을 붓고 다시 찬물에 헹궈줍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끓여도 됩니다. 

제가 사용한 뻔데기는 소금절임이 아니라 간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2. 체에 건져낸 번데기
들어가는 재료는 채소 약간이랑 소금간만 하면 맛있어요.

 

  

3. 양파, 토마토(씨를 제거한 것), 브록콜리 약간씩 준비했어요.
크기는 번데기 크기 정도로 썰어주면 되겠죠. 여기에 소금간을 하고요..

 

 

물에 씻어준 상태면 물을 추가로 넣을 필요는 없고 그냥 볶아 주면 촉촉하고 맛있어요.

 

 

올리브유 넉넉히 두르고 팬에 볶아 주세요. 물을 추가로 넣고 싶으면 3큰술정도 넣어주세요.

 

  

 

 

접시에 담아 냅니다.

 

 

 

 

가족의 간식으로 또는 술안주로도 멋집니다.

 

  

이그림블로그->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 http://blog.daum.net/egrim

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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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12.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못 먹는 음식...ㅠㅠ
    얘는 어떻게 적응이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