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즐기기 
 


   

별달걀 후라이가 예쁜

베이글 샌드위치와 샐러드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참 많은 요즘입니다.
저야 늘 아침밥을 챙겨먹지만.. 

가끔,
게으르고 싶을 때,
커피랑 아침을 즐기고 싶을 때, 

높다란 아카시아 나무의 커다란 까치집을 목빼고 바라보면서
소박한 베이글로 아침을 대신합니다.

   

재 료

베이글과 달걀 한개만 있으면 해결됩니다. 

베이글 1개, 달걀 1개, 양배추 약간 그외 선호하는 소스 
샐러드- 양배추와 붉은피망, 치커리or상추 

 

1. 달군 팬에 모양틀을 올려 놓고 달걀을 깨트려 넣어서 후라이를 해줍니다.(소금 살짝~)
스텐 틀의 안쪽엔 식욕유를 발라주면 잘 떨어 집니다. 동시에 베이글도 같이 넣고 앞뒤로 살짝 구워주세요.

 

  

2. 베이글은 포를 떠서 허니소스를 펴 발라 줍니다

    


3. 베이글에 푸른잎 상추나 치커리나 있는 것 아무거나 올려 줍니다.
올리는 순서는 없지만 제가 만든 순서를 정리해 보면
베이글위에 소스 바르고--> 치커리--> 양배추 채썬것, 소스-->붉은피방--> 달걀

 

  

 

 

 

 블루베리 베이글 샌드위치와 샐러드 완성~

    

냉장고에 남은 약간의 재료로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아요. 

    

샐러드- 양배추 얇게 썰어서 냉수에 담근것을 물기 제거 후에 접시에 담아 줍니다.
있는 채소 썰어 곁들이고 블루베리를 위에 툭툭 던지듯 올려 줬어요.

  

 

 

  

도톰한 달걀 후라이랑 양배추만 있으면 해결되는 브런치

  

 

    

토마토 썰어 넣어도 좋겠지요. 나머지는 쥬스로 만들어 마시고요.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 몇개 이용하면 허전한 시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브런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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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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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1.05.2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으로 찜해둡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