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기를 담아 자연이 키운 명품 곶감

      


말랑말랑 투명한 곶감 

  

어렸을적에 곶감말리는 모습이 하도 아름다워서 감껍질을 벗겨
매달아 두고는 건조되기도 전에 다 먹어버렸던 할머님댁에서의 추억이 있는 곶감

 


보자기에 곱게 싸니 선물용으로 좋을 듯합니다.

 
 하나하나 낱개 포장이라 아침에 나갈 때 한개 갖고 나가기 좋더군요. 

  

자연이 키운 이것은 곶감중에 명품같이 매우 럭셔리한 빛깔좋은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과일이나 채소는 건조 상태에서 그 영양이 배가 되기도 하고 몇배의 영양성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조 상태에선 단맛이 더 두드러지고 온화한 맛을 줍니다. 

특히나 대봉감은 그 맛과 풍미가 특별합니다.
 수확한 감을 주렁주렁 매달아 가을 햇살 아래 건조한 곶감은
 비타민이 일반 과일보다 상당히 높아 나른함을 느낄때 간식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도착 즉시 사진 찍고 냉동보관해 두었습니다.
아.. 정말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 치울 것만 같은 불안감(^^:)에 황급히 냉동보관 했다죠.. 

젤리 같은 곶감은 입안에서 달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더군요. 

   

12000 여평의 감나무 농장에서 생산되는 대봉감은 600콘테이너, 단감100콘테이너로
2008년에 무농약 품질인증을 받아서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완변하게 포장되어 도착한 황재곶감 박스

럭셔리한 박스는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안이나 겉이나 같은 색으로 말랑하고 적당한 쫄깃함이 식감을 자극합니다.
투명하리만치 빛고운 곶감  




 

 


싱싱하게 익어가고 있는 대봉감 

 

가울 햇살아래 잘 익은 감을 껍질을 벗겨서 건조 중

 

 

잘 익은 감을 매달아 둔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한개 한개 럭셔리한 포장은 선물로도 좋아서
친구랑 먹으라고 큰애 나가는데 두개를 줘 보냈더니 잘 먹었다고 하더군요.   

깔끔하고 투명한 용기에 담아져 있어 가볍게 들고 나가기도 좋더군요.
곶감의 포장법은 어렵다면 어려운 일입니다. 

전 오래전 부터 떡이나 쿠키 등의 포장방법을 고민하고 있고
이런 포장문제를 해결하면 떡이나 곶감이나 수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황재농장곶감포장은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은 물론 두말할 나위도 없고요.  

 황재농장바로가기-> http://hj.farmmoa.com/index.html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250-7   전화)061-763-9940

  


이 글은 옥답 도농교류 커뮤니티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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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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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2011.05.1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장고로 직행하지 않았으면 앉은자리에서 뚝딱 해치웠을거란 말에 동감입니다.
    사진만 봐도 이렇게 침이 꼴딱 넘어가는데~^^;
    고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