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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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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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의 통화 그리고 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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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무리 하고 들어와 컴에 앉았습니다
섹쉬한 고양이컵을 만지작 거리고,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는 아세르..
메세지 전송 그리고 그와의 긴 통화..
봄이 올거란 그의 말..
자정이 지나고
오늘은
어제의 다음날
그렇게 일박을 한 오늘입니다..
사진/아세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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