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랑 싱그런 미나리랑 샤브샤브~
냄비에 육수와 느타리 버섯과 미나리가 나온다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접시 하나가 1인분!! 대패로 민듯한 쇠고기- 식사가 거의 끝날 무렵엔 이 고기기 풀이 죽어서..
대리석 무늬가 적당히 들어간 때깔좋은 쇠고기
끓기 시작하면 쇠고기를 육수에 적시듯해서 해서 먹는다 너무오래 익히면 고기의 육즙이 빠지고 질기다
개인그릇에 미나리랑 고기를 적당하게 담아와서..
1인분을 다 먹은 후 달걀 볶음밥을 볶아달랬더니 이렇게 냄비에 밥을 찰싹 붙여준다(좀 방정맞어보여..)
조금 있으면 밥이 노릇하게 적당한 습기를 머금고 ~
등촌 샤브샤브 칼국수는 체인점이다
야채를 다 먹고는 미나리를 추가로 시키면 2,000원
샤브샤브 1인분에 8,000원/ 음료는 무한정 무료제공되는 음료는 콜라, 사이다, 환타
김치볶음밥보다 계란볶음밥이 더 맛있다는 친구의 권유로 볶아준 밥은 맛있다
미나리는 우리의 몸에 독소를 제거하며 중금속을 제거한다고 한다
우리는 감자탕이나 춘천 막국수를 먹고나서는 늘 밥을 볶아 달라고 한다
심지어 삼겹살을 먹고 밥을 비벼달라고 한다(볶아먹든..)
왜 우리는 배가 잔뜩 부른데도 무엇이 그렇게 섭해서 밥을 다시 볶아 먹을까..
분명히 배부른데 다시 밥 숟가락을 든다..
한국의 음식은 비빔밥 문화다 이것 저것 뒤 섞여서 비벼 먹는 문화..
외국엔 비빔밥이란게 없다 보자기에 물건을 쌓고, 밥과 반찬을 모아서 섞어 먹고..
이 문제는 다음에 다시 올려 보겠다..(지금 자료 수집중임)
샤브샤브는 맛이 비교적 깔끔한 음식이다..
육수에 느타리 버섯과 미나리
'맛맛맛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밭 - 검정 먹물에 칼국수~ (28) | 2008/05/16 |
|---|---|
| 나의 식단을 공개합니다.. (23) | 2008/05/09 |
| 등촌 샤브샤브~ (21) | 2008/05/06 |
| 바삭한 과자같은 멸치아몬드 (16) | 2008/04/30 |
| 이제는 보는 시대 - 식품 전시회에서 (5) | 2008/04/26 |
| 구비구비 금산의 된장집을 찾아서~~ (14) | 2008/04/2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