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tail & Dream
 
바텐더 케인과 카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니를 쓴 케인.. 씨익~~



칵테일 쇼를 하고 있는 바텐더 카리스


 명절이 끝나고 신림동 상근이(?)가 있다는 칵테일바를 찾았다
입구엔 묵직하고 푸짐하게 생긴 녀석이 드러누워 있는데 쌀 한 가마정도의 크기..^^;;
이 녀석이 눈만 꿈벅이지 않았으면 아무도 그를 몰랐을 것이다
그레이트 프레니즈種 양순이는 너무 얌전해서 내가 별명을 나무늘보라고 지어주었다
칵테일바 엔 젊은친들로 꽉찼고 화려한 칵테일쑈는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낸다
멋진 바텐더 카리스와 케인 모습을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겠다

.

.

.

.

 칵테일바의 양순이와 칵테일
(티비에 나온 상근이와 같은種)




우리 일행이 3시간 넘게 있는 동안 양순이 녀석은  내내 잠만자고 있었다
악수를 청해도 눈만 꿈벅일 뿐..

나중에 악수를 했는데 이 녀석의 다리는 장정의 팔뚝만 하다
아래 사진은 이름이 칵테일인 개. 안생겼지만 나름 재롱둥이..^^

.

.

.

.

 Cocktail




J&B JET,  블랙 러시안, 맥주.. 살사소스랑 나온 치즈나초

.

.

.

.

.

 양순이랑 칵테일과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바텐더의 멋진 활약을 사진에 담아내지 못했다^^;;
다음에 다시 찾기로 하고 칵테일바를 나왔다..

등치가 산만한 양순이는 이 바에서 유명하다
이 녀석을 보러 오는 이들도 종종 있다


쓸쓸하고 아름답고 격렬하고 황홀한 http://blog.daum.net/egri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