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어느날





 된장 항아리옆에 서 있으니 된장녀..



3장의 사진은 하나같이 사람만 빼곤 다 잘나왔다.. 잘 됐지 머..
사람보다 항아리가 더 또렷하게 잘 나왔고, 먼데 산도 참 잘나왔다
항아리뚜껑위에 고인 봄비도 촉촉허니 잘 나왔다

산에서 부는 4월의 바람은 세차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그림과 친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끼풀화관을 쓴 꼬마숙녀  (3) 2008/05/05
노랑 봄  (0) 2008/04/29
봄비 내리는 4월에  (16) 2008/04/15
4월의 달걀 아가씨~  (7) 2008/04/09
잠시 후면  (10) 2008/03/23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  (8) 2008/03/23
Posted by 이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