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 맥도날드 커피와 초코파이

난 햄버거를 즐겨 먹지 않아서 맥도날드를 이용하는 일은 별루 없었는데
피맛골에서 김치찌개를 먹고 커피집을 찾고 있던 중 종각에 있는 맥도날드를 들렸다
맥도날드의 아메리카노는 탄맛이 매우 강하다 난 카페라테를 시키면서 우유를 뜨겁게 해달란
부탁을 했다
기계가 알아서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단 점원의 말.

부드러운 파이를 한개 주문했다 호박파이랑 초코파이가 있는데
최근에 시판되고 있는 삼각초코파이.. 한개1,000원

일행중 한 사람은 홍차를 시켰는데 컵에 뜨건물과 함께 나오는 티백
홍자 1,000원(무지싸다)

카페라테와 홍차 그리고 삼각초코파이 카페라테는 2,000원 조금 넘었는데..

초콜릿이 들어간 초코칩이랑..

3월 20일부터  테이크아웃에서 컵값 50원을 받지 않는다 난 겨울엔 꼭 종이컵에 달라고 부탁을 해서
마시는데
컵보다 덜 식고 손바닥에 전달되는 따스한 온기가 좋아서다 일반적인 커피집엔 냉수가 늘 있는데 물을 달랬더니 사먹는 것밖에 없단다 싼 커피 대신 난 냉수값을 지불해야 했다
 
맥도날드엔 물이 없다.. 커피가 싸니까 감수하고 마셔야 되는지는.. 모르겠다.







 그대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 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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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