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色未)

 

 

 

 

하루에 세끼

 

 

투명용기에 담겨진 오색미는 박스에 넣어 들기에 맞도록 네모난 가방 안에 담겨 있습니다.

들고 가기에도 좋고 선물로도 좋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식을 오미 즉 시고 달고 쓰고 맵고 짠 다섯 가지의 맛으로 구분합니다.

오미, 오행 등 맛과 색을 다섯 가지로 압축하여 표현하는데

오미(오행)에 맞도록 음식을 장만하면 건강한 밥상이 될 것입니다.

 

이에 착안하여 막걸리의 맛을 평가하는데 이 다섯 가지로 막걸리 맛을 평가합니다.

'단맛' '신맛' '쓴맛' '농도' '향' 이 다섯 가지는 막걸리 맛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쌀은 어떨까요. 흰쌀과 흑미, 홍미, 찹쌀현미, 녹미 이 다섯 가지 기능성 쌀.

붉은 벼가 익어 홍미가 되고 누런 벼는 찹쌀 현미나 흰쌀이 됩니다.

다섯 가지 쌀은 각각의 특징과 맛이 조금씩 다르며 기능도 조금씩 다릅니다.

 

홍미에 있는 타닌성분은 혈압강하와 혈당저하를 해주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많다고 하니 그야말로 기능성 쌀입니다.

 

올리브그린 색의 녹미는 당뇨에 좋은 쌀로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되었습니다.

녹색 색소인 클로로필은 시금치와 브로콜리에 많은데 녹미밥에는 이렇게 채소에 들어 있는 성분이 있습니다.

 

보통 밥을 할 때는 일반 쌀 8 : 오색미 기능성 쌀 2 로 하면 맛있는 밥이 됩니다.

저는 평소에 일반 쌀을 섞지 않고 현미밥을 해먹는데 익숙해서

오색미 쌀에 일반 쌀을 섞지 않고 녹미밥을 하고 홍미밥을 해서 연잎 밥을 만들었습니다.

 

 

 

 

오색미로 만든 연잎 밥 만들기

 

 

 

찹쌀, 홍미, 녹미, 현미찹쌀, 흑미

 

 

 

재 료

 

녹미와 홍미, 연잎 2장, 대추, 죽순, 은행, 돼지고기 약간

 

 

연잎 밥 만들기 - 녹미와 홍미 두 가지를 준비합니다.

쌀을 씻어서 잠시 물에 불려서 사용하면 밥맛이 부드러워요.

 

 

 

1. 연잎은 깨끗이 씻어 냉동보관 했던 것을 사용했어요.

불린 홍미는 냄비에 넣고 밥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서 20분 이상 뜸이 푹 들도록 합니다.

 

 

 

2. 뜸이 충분히 들어서 맛난 홍미를 연잎위에 1인분 올리고

밥위에 죽순과 대추와 은행을 담아줍니다. 저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양념해 익혀서 조금씩 넣어주었어요.

돼지고기 양념은 간장약간과 비트효소, 비트조청, 오레가노로 양념해 물기없이 익혀줍니다.

밥을 먹을 때 촉촉한 느낌을 주고 전체적으로 넣는게 낫더군요. 별미입니다.

 

 

 

3. 1인분 정도 양의 홍미밥을 넣고 곱게 싸줍니다.

 

 

 

 

4. 풀잎으로 연잎을 묶어주었어요. 작살나무의 잔가지로 묶어도 됩니다.

작살나무의 가지는 매우 가늘고 부드러워서 묶는데 사용하면 좋더군요.(부드럽게 하려면 물에 담갔다 사용하세요.)

김오른 딤섬찜기에 넣고 20~25분 충분히 익혀줘야 부드럽고 맛있어요.

 

 

 

머위잎 밥 - 연잎으로 곱게 싸주고 하나는 살짝 데쳐낸 머위잎으로 싸주었어요.

 

 

 

오색 미로 지은 연잎 밥 완성입니다. 흰 쌀밥으로 만든 연잎은 노랗게 연잎 물이 들어요.

 

 연잎이 크면 2~3 등분으로 잘라 사용하세요.

밥이 맛있게 지어져야 맛난 연잎 밥이 된답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오색 연잎 밥 어때요~

연잎 향이 은은하게 밴 밥과 기능성 쌀로 만든 연잎 밥은 맛과 멋을 곁들인 보양식 아닐까요.

남은 연잎 밥은 그대로 냉동 보관했다가 렌지에 데워 드시면 좋아요.

 

오색미중 홍미와 녹미로 만든 연잎 밥은 품격있어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려도 좋고

나들이갈 때 오색미로 만들어 보세요. 쉬 상하지도 않고 맛과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五色未)

 

 

 

 

하루에 세끼

 

 

투명용기에 담겨진 오색미는 박스에 넣어 들기에 맞도록 네모난 가방 안에 담겨 있습니다.

들고 가기에도 좋고 선물로도 좋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식을 오미 즉 시고 달고 쓰고 맵고 짠 다섯 가지의 맛으로 구분합니다.

오미, 오행 등 맛과 색을 다섯 가지로 압축하여 표현하는데

오미(오행)에 맞도록 음식을 장만하면 건강한 밥상이 될 것입니다.

 

이에 착안하여 막걸리의 맛을 평가하는데 이 다섯 가지로 막걸리 맛을 평가합니다.

'단맛' '신맛' '쓴맛' '농도' '향' 이 다섯 가지는 막걸리 맛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쌀은 어떨까요. 흰쌀과 흑미, 홍미, 찹쌀현미, 녹미 이 다섯 가지 기능성 쌀.

붉은 벼가 익어 홍미가 되고 누런 벼는 찹쌀 현미나 흰쌀이 됩니다.

다섯 가지 쌀은 각각의 특징과 맛이 조금씩 다르며 기능도 조금씩 다릅니다.

 

홍미에 있는 타닌성분은 혈압강하와 혈당저하를 해주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많다고 하니 그야말로 기능성 쌀입니다.

 

올리브그린 색의 녹미는 당뇨에 좋은 쌀로 비타민과 칼슘이 다량 함유되었습니다.

녹색 색소인 클로로필은 시금치와 브로콜리에 많은데 녹미밥에는 이렇게 채소에 들어 있는 성분이 있습니다.

 

보통 밥을 할 때는 일반 쌀 8 : 오색미 기능성 쌀 2 로 하면 맛있는 밥이 됩니다.

저는 평소에 일반 쌀을 섞지 않고 현미밥을 해먹는데 익숙해서

오색미 쌀에 일반 쌀을 섞지 않고 녹미밥을 하고 홍미밥을 해서 연잎 밥을 만들었습니다.

 

 

 

 

오색미로 만든 연잎 밥 만들기

 

 

 

찹쌀, 홍미, 녹미, 현미찹쌀, 흑미

 

 

 

재 료

 

녹미와 홍미, 연잎 2장, 대추, 죽순, 은행, 돼지고기 약간

 

 

연잎 밥 만들기 - 녹미와 홍미 두 가지를 준비합니다.

쌀을 씻어서 잠시 물에 불려서 사용하면 밥맛이 부드러워요.

 

 

 

1. 연잎은 깨끗이 씻어 냉동보관 했던 것을 사용했어요.

불린 홍미는 냄비에 넣고 밥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여서 20분 이상 뜸이 푹 들도록 합니다.

 

 

 

2. 뜸이 충분히 들어서 맛난 홍미를 연잎위에 1인분 올리고

밥위에 죽순과 대추와 은행을 담아줍니다. 저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양념해 익혀서 조금씩 넣어주었어요.

돼지고기 양념은 간장약간과 비트효소, 비트조청, 오레가노로 양념해 물기없이 익혀줍니다.

밥을 먹을 때 촉촉한 느낌을 주고 전체적으로 넣는게 낫더군요. 별미입니다.

 

 

 

3. 1인분 정도 양의 홍미밥을 넣고 곱게 싸줍니다.

 

 

 

 

4. 풀잎으로 연잎을 묶어주었어요. 작살나무의 잔가지로 묶어도 됩니다.

작살나무의 가지는 매우 가늘고 부드러워서 묶는데 사용하면 좋더군요.(부드럽게 하려면 물에 담갔다 사용하세요.)

김오른 딤섬찜기에 넣고 20~25분 충분히 익혀줘야 부드럽고 맛있어요.

 

 

 

머위잎 밥 - 연잎으로 곱게 싸주고 하나는 살짝 데쳐낸 머위잎으로 싸주었어요.

 

 

 

오색 미로 지은 연잎 밥 완성입니다. 흰 쌀밥으로 만든 연잎은 노랗게 연잎 물이 들어요.

 

 연잎이 크면 2~3 등분으로 잘라 사용하세요.

밥이 맛있게 지어져야 맛난 연잎 밥이 된답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오색 연잎 밥 어때요~

연잎 향이 은은하게 밴 밥과 기능성 쌀로 만든 연잎 밥은 맛과 멋을 곁들인 보양식 아닐까요.

남은 연잎 밥은 그대로 냉동 보관했다가 렌지에 데워 드시면 좋아요.

 

오색미중 홍미와 녹미로 만든 연잎 밥은 품격있어 어르신들께 대접해 드려도 좋고

나들이갈 때 오색미로 만들어 보세요. 쉬 상하지도 않고 맛과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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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 http://blog.daum.net/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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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그림